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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체력을 길러야 한다

2013.08.06  (화) 20:47:57 | 김나현기자
   
▲ 남들보다 눈과 관련된 질환이 자주 빈번이 일어나고, 눈과 관련한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가족이 있다면 남들보다 눈 체력이 약하다고 말할 수 있다.(사진제공: 바슈롬코리아)

 

눈도 체력을 길러야 한다

 
[아유경제=김나현기자] 체력(體力)은 생명 활동의 기초가 되는 몸을 움직이는 힘이다. 스포츠 등으로 육체 능력이 많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 싸움에 강한 사람과 질병에 저항력이 많은 사람, 가혹한 노동으로 인한 피로에 견디기 쉬운 사람 등이 체력이 강하다고 평가된다.

위의 정의처럼, 질병에 저항력이 많은 사람이 체력이 강하다고 한다면, 체력은 몸에만 해당 하는 걸까? 눈에도 체력이 있다. 남들보다 눈과 관련된 질환이 자주 빈번이 일어나고, 눈과 관련한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가족이 있다면 남들보다 눈 체력이 약하다고 말할 수 있다.

과거보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이 급증하고, 눈에 좋은 영양분의 섭취는 감소함에 따라, 눈 체력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의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그 발생기전에 관한 연구도 활발해 지고 있다. 그 중, 영양소의 섭취와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이 주목 받으면서, 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의 섭취가 안과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발표되고 있다.

많은 연구들에서 거론된 영양소로는 루테인, 지아잔틴, 베타카로틴등의 비타민A와 비타민C,E, 아연, 오메가3지방산 등이 있다. 루테인은 시력을 담당하는 눈 뒤쪽 시신경층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비타민C는 눈 속의 세포를 죽이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고, 비타민E는 눈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한 아연은 정상적으로 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성분으로 눈 뒤쪽의 시신경층인 망막상피세포에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오메가3지방산 역시, 눈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종합적으로 볼 때 아직은 이러한 영양소의 섭취로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거의 없는 반면에,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이 억제되었다는 보고들은 많이 발표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들에서 영양소를 5년, 10년 이상 장기간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다.

이번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은 눈에 꼭 필요한 5가지 성분을 포함하는 오큐비전50플러스를 소개했다. 160년 전에 미국에서 시작한 바슈롬은 오직 눈과 관련된 제품과 치료제, 수술장비로 미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기업이다. 기술력과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물로 루테인,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등 하루 권장량에 맞게 구성한 눈 건강기능식품인 오큐비전50플러스는 하루 두 알 복용으로 눈 건강에 필요한 5가지 성분을 일일 1,500mg까지 섭취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오큐비전50플러스는 호주에서 생산하는 수입완제품으로 병원에서 처방 받거나, 약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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