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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김조한 다이어트 소감 “마음은 20대 몸은 50대 중년이었더라”

2021.09.06  (월) 10:35:59 | 김민 기자
▲ 김조한.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김조한이 다이어트 후 소회를 전했다.

앞서 김조한은 지난 6월 지방간과 동맥경화, 당뇨 진단을 받은 후 체중 감량에 돌입한다 밝힌 바 있다. 이후 16kg을 성공적으로 감량,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량 소회를 전했다.

최근 김씨는 “김조한 vs 김조한! 두 달 전 내가 정말 이랬다고? 내가 너무 했네 ㅋㅋ #16kg감량성공 #다신안찔게 #진작뺄걸그랬어“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그는 “30대에 들어서는 20대와 다른 걸 느끼게 되고 이제 50대를 앞두고 있는 나이가 되니 또 40대와는 몸이 다른 걸 많이 느끼게 된다”며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체중 감량을 해서 건강한 몸을 되찾게 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며 체중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감량을 위해 오랜 기간 몸에 밴 습관들을 모두 바꿨다고 그는 전했다. 무리한 체중감량 방법을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에 수면을 강조했고 올바른 식생활습관 교정을 자신의 비결로 꼽았다.

또 김씨는 “아마 관리를 하지 않고 마음대로 다했으면 지금 노래를 못했을지도 모른다”면서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생활 패턴을 지켜가면 체중을 유지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저와 같은 연령대에 있는 분들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자기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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