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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4대보험 경정청구 서비스를 시행하는 4대보험 경정청구센터가 법인컨설팅 전문 박진석 세무사와 기업 대상 통합 컨설팅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아유경제 DB>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4대보험 경정청구 서비스를 시행하는 4대보험 경정청구센터가 법인컨설팅 전문 박진석 세무사와 기업 대상 통합 컨설팅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노무법인 권리 대표 이관수 노무사와 제이에스피 박진석 세무사가 참여했으며, 양측은 기업의 4대보험료 경정청구 및 환급 업무와 법인 세무·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의 핵심은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4대보험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컨설팅의 결합이다.
기업의 4대보험 가입 및 보험료 납부 과정에서는 근로자의 보수 변동이나 자격 변동, 보험료 산정 과정 등에 따라 과오납이나 정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이 자체적으로 과거 자료를 모두 검토해 환급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과 전문성이 필요하다.
4대보험 경정청구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및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경정청구 가능성이 있는 항목을 인공지능 자동화로 선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법인컨설팅 전문 박진석 세무사의 세무·재무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의 인건비와 4대보험, 세무 관련 비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수 노무사는 “기업이 그동안 확인하지 못했던 4대보험 관련 환급 가능성을 종전 타 노무사들이 수기로 확인하던 것을 AI와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며 가장 많은 환급액 산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포리펀 출시에 박차를 가하며, AI와 노무사 및 세무사의 결합으로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진석 세무사는 “법인의 세무와 4대보험은 기업의 인건비 및 비용 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비용 구조를 보다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 자동화 4대보험 경정청구센터는 국내 최초로 특허를 출원하고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4대보험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4대보험 경정청구 환급액을 청구하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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