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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방탄 10주년 소감 “아미가 있어 인생이 행복… 방탄노년단까지 가봅시다”

2023.06.12  (월) 11:00:06 | 윤채선 기자
▲ 지민은 “많은 것을 같이 느끼고 같이 추억하니 외롭지 않다”라며 “여러분에게 저희도 늘 그런 존재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방탄 10주년 심경을 드러냈다. <출처=방탄소년단 홈페이지>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방탄소년단이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공식적인 데뷔 일은 2013년 6월 13일로 이달 13일이 10주년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축 메시지를 남겼다.

리더 RM은 “차곡차곡 쌓인 흑역사들 보며 참 행복했다”라며 “기억은 때론 참 중요하고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이런 좋은 기억들을 바라며 같이 걸어가자”라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벌써 10년이라니 믿겨 지지 않는다”라며 “앞으로도 늘 여러분들의 곁에 맴돌며 좋은 일상들을 공유하겠다 러뷰 아미”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뷔는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지금까지 기록을 남긴 것들이라 뭉클하다”라며 “시간 있을 때 처음부터 다 한 번씩 보고 싶다”고 전했다.

정국은 “앞으로도 10년 더 여러분들과 같은 속도가 아니더라도 그냥 함께 걷고 싶다”며 “서로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마음속 깊이 남을 추억을 또 만들어 가보자 사랑한다 아미”라고 밝혔다.

지민은 “많은 것을 같이 느끼고 같이 추억하니 외롭지 않다”라며 “여러분에게 저희도 늘 그런 존재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슈가는 “우리 함께 방탄노년단까지 가보자”고 외쳤고 진은 “10년이고 100년이고 항상 함께하자 아미가 있어 제 인생이 참 행복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달 9일 ‘Take Two’ 발매에 이어 데뷔 10주년 기념 FESTA(2023 BTS FESTA)를 통해 온ㆍ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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