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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여름 특가’ 세이브존, ’국내 최저가전’ 실시

2013.08.09  (금) 11:26:22 | 김재원기자
‘오싹한 여름 특가’ 세이브존, ’국내 최저가전’ 실시
[아유경제=김재원기자]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www.savezone.co.kr)은 8월 13일(화)까지 ‘국내 최저가전’을 실시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바캉스상품 전국 최저가전’을 열고 캐주얼브랜드 버커루의 티셔츠를 5천원, 점퍼와 청바지를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여름샌들 파격 균일가 대전’에서는 인기 제화 브랜드 제시아와 코디의 샌들 전 품목을 2만9천원, 세레스의 샌들 전 품목을 3만9천원에 제공한다. ‘스포츠·신사 브랜드 파격가전’에서는 대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의류를 3만9천원, 운동화를 8만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날도바시니의 란제리 전 품목을 균일가 3천8백원의 파격가에 판매한다. ‘바캉스시즌 인기 브랜드전’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최대 60% 할인하고 아동축구화를 1만9천원, 런닝화를 5만5천원부터 다양한 균일가로 제공한다. 신사의류 브랜드 스타일멤버스는 초특가전을 열어 자켓을 1만9천원, 정장을 2만9천원의 할인가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 ‘바캉스 페스티벌’을 통해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의 바지를 2만9천원, 티셔츠를 1만5천원에 판매한다. ‘인기 캐주얼 특가전’에서는 UGIZ, 죠프, 에드윈을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바지를 9천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그 밖에 인기 코스메틱 브랜드 아리따움은 썸머세일을 기획하여 최대 50% 할인행사를 한다.

경기 광명점은 ‘국내 최저가전’을 열어 2층 행사장에서 끄레아또레를 70% 할인하고 특가상품을 1만원의 파격가에 선보인다. 영캐주얼 브랜드 우엘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최대 80% 할인하고 민소매티를 1만9천원, 원피스를 2만9천원에 판매한다. 신사의류 브랜드 다이요는 파격가전을 열어 넥타이를 균일가 1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1층 행사장에서 쌍방울 단독 본사 창고 개방전을 기획하여 여성팬티를 5장에 1만원, 트라이런닝을 3장에 1만원, 새모시 런닝을 1만원의 특가에 판매한다. ‘유명 브랜드 인기 상품전’에서는 스타스포츠의 티셔츠를 1만5천원, 바지를 2만5천원에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의 전 품목을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균일가 7천원에 선보인다.

'여름상품 특가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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