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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복진경 의원 선임

이달 1일부터 30일간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2022.04.01  (금) 14:38:26 | 조현우 기자
▲ 이달 1일 의장실에서 한용대 의장이 복진경 의원에게 결산검사 위원 위촉장 수여하고 있다(좌측 한용대 의장, 우측 복진경 의원).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일 오전 구의회 5층 의장실에서 ‘2021회계연도 강남구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복지도시위원회 복진경 의원을 비롯해 공인회계사 ▲김민철 ▲김유정 ▲노상만 ▲김정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이달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강남구청 본관 결산검사장(지하 종합상황실)에서 2021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ㆍ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다음 달인 5월 중순까지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한용대 의장은 “의회 소관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가 결산검사인만큼 구민의 혈세가 낭비된 곳은 없는지 면밀하게 결산검사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고, 복진경 의원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공정하게 집행됐는지 철저하게 검토해 재정 건전성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한용대 의장과 결산검사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김정욱 위원, 복진경 위원, 한용대 의장, 김민철 위원, 김유정 위원). <제공=강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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