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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이영현, 다이어트 후 맞은 제2의 전성기 “나도 유지어터”

2021.09.14  (화) 10:52:56 | 권혜진 기자
▲ 가수 이영현은 최근 근황과 소감을 전했다.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이영현이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한 후 1년이 지났다. 당시 33kg이라는 놀라운 몸무게를 감량하고 나타나 대중을 놀라게 한 그다.

이후 그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현은 5년 만에 ‘내게 올래’로 솔로 신곡을 발표한 데 이어 9년간의 공백을 깨고 원년 멤버 4명이 완전체로 컴백한 빅마마 앨범까지 발표하며 두 번째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이에 이영현은 최근 근황과 소감을 전했다. 그는 “늘 감량과 요요를 반복해서 평생 다이어터의 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벌써 1년이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게 너무 놀랍다”며 “1년 동안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제 나도 유지어터라고 할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또 “건강한 방법으로 식생활습관부터 바꾸면서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에 체중 감량 후에도 유지하는 게 어렵지 않았던 거 같다”면서 요요현상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전했다.

한편, 다양한 방송과 음악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이영현은 최근 SKY채널 ‘캔디싱어즈’를 통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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