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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1조4441억 결산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재진 의원, 부위원장에 허주연 의원 선출
2021.06.10  (목) 15:53:51 | 조현우 기자
▲ 이달 10일 예결위 1차 회의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 이재진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0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0 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의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예결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이재진 의원을, 부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허주연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문백한ㆍ이호귀ㆍ김광심ㆍ김형대ㆍ이상애ㆍ김진홍ㆍ허순임ㆍ김세준ㆍ김현정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한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특위가 심사할 결산액 규모는 2020 회계연도 예산현액 기준 일반회계 1조3915억7000만 원, 특별회계 526억 원으로 총 1조4441억7000만 원이다.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예결특위 위원님들과 한 번 더 철저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구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짧은 일정으로 난관이 예상되지만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 속에 결실이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함께 선출된 허주연 부위원장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위원 여러분이 예결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재진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한 결산안은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이재진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 허주연 부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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