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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지구와 ‘이만큼’이나 가까워… ‘다음은 언제?’

2016.11.15  (화) 11:12:46 | 황인성 기자
▲ 1948년 이후 68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지난 14일 관측돼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YTN 뉴스 화면 장면갈무리>

슈퍼문이 지난 14일 밤하늘에 떠올라 국민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는 올해 가장 작게 보인 4월 보름달보다 14% 정도 큰 달로 밝기는 30% 더 밝았다.

또한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35만6509㎞로, 달과 지구의 평균거리인 38만4400㎞보다 짧다.

한편 이번 슈퍼문은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로, 지구와 더 가까워진 슈퍼문은 18년 후인 2034년 11월 26일에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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