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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평촌자이엘라’ 본보기 집 문 연다

2016.11.03  (목) 11:03:19 | 최민지 기자
▲ 평촌자이엘라’ 투시도. <제공=GS건설>

평촌신도시에 첫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평촌자이엘라’가 공급을 앞둬 관심이 쏠린다.

GS건설은 오는 4일 ‘평촌자이엘라’의 본보기 집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에 따라 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곳은 홍보관에 방문해 미리 상담을 받았던 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은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과 단기간 완판이 기대되고 있어서다.

2일 GS건설에 따르면 오는 2019년 7월 입주 예정인 ‘평촌자이엘라’는 평촌신도시 첫 자이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오피스텔이다. 평촌신도시 중심 입지와 우수한 상품 구성으로 지역민들의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GS건설이 꼽는 ‘평촌자이엘라’의 장점은 평촌신도시 중심부분에 해당되는 입지를 지녔다는 것과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단지 앞에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까지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평촌 스마트스퀘어 내 업체 종사자들의 배후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을 또 다른 장점으로 꼽는다.

GS건설 관계자는 “‘평촌자이엘라’는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면적 21~84㎡, 총 414실 규모로 조성된다”며 “평형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되고 특히 지상 5층(일부 세대)에는 테라스 설계가 도입되고 지상 27~28층에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눈길을 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이 브랜드 오피스텔답게 평면 및 상품도 우수하다”면서 “평촌 자이엘라는 3.1m의 층고를 적용해 일반 아파트 및 오피스텔 층고(2.7m)보다 높여 공간활용성은 물론 개방감도 극대화 시켰다”고 강조했다.

한편 ‘평촌자이엘라’는 본보기 집 개관 3일 동안 방문객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평촌자이엘라’는 총 3개 군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청약 시 군별로 1건씩 청약이 가능해 총 3개 군에 청약을 넣을 수 있다. 계약금은 500만 원(1차)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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